'72kg 감량' 미나 시누이, 18kg 남기고 번아웃 고백 "포기하고 싶었다"

정혜원 기자 2025. 7. 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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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다.

박수지 씨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수지 씨는 지난해 15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지난 6월 78.6kg이 기록된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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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시누이 박수지 씨. 출처| 박수지 씨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다.

박수지 씨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고 얼른 일어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앞서 박수지 씨는 지난해 150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 지난 6월 78.6kg이 기록된 인바디 결과지를 공개한 바 있다. 박수지 씨는 올해 60kg 달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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