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2명 나선 한국,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 레구서 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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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선수 2명이 포함된 한국 남자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레구 이벤트(3인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태국 핫야이 컨벤션홀에서 끝난 2025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남자 레구 이벤트 준결승전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태국에 2대3으로 패배,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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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선수 2명이 포함된 한국 남자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레구 이벤트(3인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태국 핫야이 컨벤션홀에서 끝난 2025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남자 레구 이벤트 준결승전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태국에 2대3으로 패배,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3위에 입상했다.
고양시청은 이번 대회에 이기훈 감독이 총감독으로 참가하고 테콩 박현근과 킬러 선우영수가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대표팀은 예선리그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0대3으로 완패해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이후 미얀마에 2대1 승, 일본에 2대1 승, 라오스에 3대0 완승을 거둬 조 2위로 4강에 올랐다.
한편, 한국에 예선리그와 준결승전서 패배를 안긴 말레이시아와 태국이 결승에서 맞붙어 태국이 2대0 승리를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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