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에스파 윈터, 시원하게 복근 노출…124일 만에 워너비 개미허리 재인증

김도형 기자 2025. 7. 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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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에스파 윈터(aespa WINTER)가 또 한 번 개미허리를 인증했다.

윈터는 2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된 폴로 랄프 로렌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올 화이트 톤의 크롭톱과 롱스커트, 앤티크 장식 벨트를 매치해 도회적이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다소 거친 헤어스타일링은 시크한 분위기를 더하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다.

에스파 윈터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파격적인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는데, 윈터의 복근 노출 스타일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3월 같은 브랜드 포토콜에서도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적 있다. 124일 만이다.

당시 윈터는 체크 셋업에 가죽 벨트를 매치했다. 땋은 머리와 잔머리 연출로 발랄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냈다.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크롭 셔츠와 매듭 디테일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지난 3월엔 귀여운 소녀 이미지를 뽐냈다면, 이번엔 도도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과 극 스타일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낸 윈터. 그의 변신은 오늘도 진행형이다.

한편, 에스파는 내달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와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케이콘(KCON) LA 2025'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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