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열애설' 아나 데 아르마스, 니콜 키드먼 '성형 조롱' 게시물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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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니콜 키드먼에 대한 조롱성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구설에 올랐다.
니콜 키드먼은 아나 데 아르마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이다.
28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아르마스는 니콜 키드먼의 성형수술을 의심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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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니콜 키드먼에 대한 조롱성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구설에 올랐다. 니콜 키드먼은 아나 데 아르마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이다.
28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아르마스는 니콜 키드먼의 성형수술을 의심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해당 게시물에는 '#진짜를 유지하려면 #니콜 키드먼'이라는 해시태그가 달렸고, 키드먼의 클로즈업 사진과 함께 피부 필러 브랜드가 태그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르마스의 행동을 '연령 차별적'이라 지적하며 "아르마스가 예순이 됐을 때 어떤 모습인지 보자" "남자친구의 20년 전 아내와 일방적으로 불화를 일으키는 건 터무니없는 짓" "키드먼은 40년의 연기 경력을 쌓은 여배우다. 아르마스의 10년 뒤는 어떻겠나" 등의 거친 반응을 나타냈다.
1967년생인 키드먼은 수년째 성형 의혹에 시달리는 중으로 앞서 그는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탄력 있는 젊은 피부를 유지 중"이라며 해당 의혹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아나 데 아르마스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블론드'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지난 2월 톰 크루즈와 영국 런던에서 저녁 만찬에 참석한 것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최근에도 헬기와 요트에 함께 탑승한 모습으로 의혹을 더했으나 양 측 모두 열애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아나 데 아르마스, 니콜 키드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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