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솔직하네, 대사 없는 ‘아이쇼핑’ 택한 이유 “밑천 드러나면 안 돼” (짠한형)

하지원 2025. 7. 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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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아이쇼핑' 정현 캐릭터에 도전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아이쇼핑'을 통해 첫 연기도전에 나선 덱스는 "현장 가서 뭐든 적극적으로 하자 했다. 감사하게 액션신이 많았다"며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대사가 없어서였다. 밑천이 드러나면 안 되니까. 내 장점은 몸 쓰는 건데. 배우로서 많이 부족하니까 민폐를 끼치며 안되지 않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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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덱스가 '아이쇼핑' 정현 캐릭터에 도전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7월 28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 주연 배우 원진아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아이쇼핑'은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덱스는 SH 의료재단 대표 김세희(염정아 분)의 지시에 절대복종하는 인간병기 정현 역을 맡았다.

'아이쇼핑'을 통해 첫 연기도전에 나선 덱스는 "현장 가서 뭐든 적극적으로 하자 했다. 감사하게 액션신이 많았다"며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대사가 없어서였다. 밑천이 드러나면 안 되니까. 내 장점은 몸 쓰는 건데. 배우로서 많이 부족하니까 민폐를 끼치며 안되지 않냐"라고 했다.

이어 덱스는 "마침 정현이라는 캐릭터가 과묵하고 시키는 대로 수행하는 역할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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