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폭발 무인도 레스토랑...셰프도 놀란 '흥도반점'의 반전 요리(푹다행)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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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면 다행이야'가 요리 예능과 흥 넘치는 캐릭터들의 만남에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58회에서 붐, 영탁, 미미, 임우일이 참여한 '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을 운영하는 도전에 나선다.

한편, 신계숙 셰프와 'NEW 흥4'가 협업해 완성한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의 특별한 요리는 28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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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민주 인턴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가 요리 예능과 흥 넘치는 캐릭터들의 만남에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 58회에서 붐, 영탁, 미미, 임우일이 참여한 '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을 운영하는 도전에 나선다.

이번 회차에는 대한민국 중식 대표 셰프 신계숙이 메인 셰프로 출연한다. 붐이 직접 섭외한 신 셰프는 무인도 레스토랑의 흥 넘치는 분위기에 "이런 중화반점은 처음 본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하자 곧바로 '셰프 모드'로 돌입해 현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였고, 방송에서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특별한 메뉴가 탄생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영탁은 신계숙 셰프로부터 '다이아몬드 칼질' 스킬을 전수받으며 빠르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어색했던 초기와 달리 능숙하게 요리를 해내며 '애제자' 타이틀까지 얻는 그의 모습에 현장 모두가 감탄했다.

요리가 완성된 이후에는 임우일이 참지 못하고 손님상에 난입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를 본 안정환은 "선넘었다"라고 말했고, 빽가는 "저 사람들 출연료 안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계숙 셰프와 'NEW 흥4'가 협업해 완성한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의 특별한 요리는 28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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