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아들 손 잡고 이탈리아行…"많이 담아가겠다"

김소영 기자 2025. 7. 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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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마이큐(43·본명 유현석)가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김나영(43)과 그의 두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마이큐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How to boat'(보트 타는 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마이큐가 김나영 아들 손을 잡고 이탈리아 돌로미티 브라이에스 호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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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가 김나영의 두 자녀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 중인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겸 화가 마이큐(43·본명 유현석)가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김나영(43)과 그의 두 자녀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마이큐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How to boat'(보트 타는 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마이큐가 김나영 아들 손을 잡고 이탈리아 돌로미티 브라이에스 호수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이 두 자녀, 마이큐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김나영 역시 비슷한 시각 SNS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 많이 담아가겠다"며 여행 사진을 여러 장 올려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 김나영은 2015년 10살 연상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4년 만인 2019년 이혼했다.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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