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 밀어도 빛나는’ 차은우, 육군 현역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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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28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했다.
차은우는 이날 오후 1시 47분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현장에는 수십 명의 팬들이 입소를 배웅하기 위해 모였으며, 경찰과 육군훈련소, 논산시청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인력을 배치했다.
입소 전날 차은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입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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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논산 훈련소 입소…육군 군악대 복무
![▲ 유튜브를 통해 입대를 알리는 차은우 [차은우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kado/20250728190036866dans.png)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28일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했다.
차은우는 이날 오후 1시 47분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는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차량에 탑승한 채 입영심사대로 향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을 이어간다.
훈련소 주변에는 “우리는 당신을 기다릴게요”, “동민아(차은우 본명) 몸 건강히 잘 다녀와” 등 건강한 복무를 기원하는 팬들의 응원 현수막이 걸렸다. 현장에는 수십 명의 팬들이 입소를 배웅하기 위해 모였으며, 경찰과 육군훈련소, 논산시청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인력을 배치했다.

입소 전날 차은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입대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니 신기하다. 지금이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차은우는 ‘니가 불어와’, ‘고백’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원더풀 월드’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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