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이정현, 딸과 고추 따고 우물펌프까지…시골 체험룩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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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과 함께한 농촌 체험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사진 속 이정현은 흰색 원피스에 밀짚모자를 쓰고 두 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딸과 함께 고추밭을 누비고 있었다.
특히 우물펌프를 체험하는 장면에서는 작은 발 위에 딸을 세운 채 양손으로 펌프를 누르는 디테일한 제스처가 시선을 끌었다.
그는 하루 전에도 두 딸 서아·서우와 함께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무료에 알차다, 진짜 살기 좋아요"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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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과 함께한 농촌 체험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28일 이정현은 SNS를 통해 “가족들과 상하농원에 쉬러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제 시골집이 없어져서 슬펐는데… 서아한테 우물펌프도 보여주고, 가지·고추도 따고, 낮에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잼 만들기 체험도 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해지면 놀이터에서 놀다가, 극잘 때는 자동차 침대에서 뻗는다”며 현실 육아 중인 일상도 덧붙였다. 이어 “한식당도 정말 맛있고, 특히 돼지샤브와 신사동보다 맛있는 간장게장 최고네요~”라고 밝히며 입맛을 자극했다.
이미지 속 그는 풀숲 사이에서 꽃을 향해 눈을 감은 모습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고,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그린톤 배경이 보는 이들까지 힐링하게 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8층 건물을 약 19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남편의 병원이 함께 입주해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하루 전에도 두 딸 서아·서우와 함께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무료에 알차다, 진짜 살기 좋아요”라고 감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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