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 아빠 된다…♥최참사랑 임신 "내년 출산 예정"[공식입장]

김현록 기자 2025. 7. 2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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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현민(43)이 아빠가 된다.

28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현민의 아내인 배우 최참사랑(41)이 올해 초 임신했다.

당시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5회에 이르는 시험관 시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다시 한 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양현민 최참사랑은 2015년 영화 '스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년만인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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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 출처|양현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양현민(43)이 아빠가 된다.

28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현민의 아내인 배우 최참사랑(41)이 올해 초 임신했다. 내년 출산 예정이다.

2019년 결혼한 두 사람은 지난 3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거듭하는 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고백한 바 있다.

이랬던 두 사람이 임신에 성공하면서 가족 모두 기쁨 속에서 조심스럽게 2세 탄생을 고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5회에 이르는 시험관 시술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다시 한 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방송에서 양현민은 "저는 아이를 갖고 싶어서 결혼한 게 아니라 사랑이가 좋아서 결정한 사람이다. 사랑이가 자기를 실패한 사람으로 생각하더라"라며 "(아이가) 찾아오면 다행이고, 안 찾아와도 괜찮다. 난 이 아내만 있으면 되니까"라며 아내를 향한 진심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부부는 1년반만에 시험관 시술을 받기로 했고, 의사가 "난소 상태가 괜찮다. 한 번 해보자"며 희망을 주는 모습이 방송에 담겼다.

양현민 최참사랑은 2015년 영화 '스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년만인 2019년 결혼했다. 양현민은 이후 드라마 '연인', '열혈사제2', '놀아주는 여자', 영화 '극한직업', '리볼버'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명품 빌런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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