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월수입 3000만 원이라더니…중국 고층 빌딩 청소하며 생존 여행 ('밥값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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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입 약 3000만 원이라고 알려진 곽준빈(곽튜브)이 극한 직업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6일(토) 첫 방송된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이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여행 전문가 곽준빈도 직접 번 돈으로 현지 음식을 사 먹는 여행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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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월수입 약 3000만 원이라고 알려진 곽준빈(곽튜브)이 극한 직업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6일(토) 첫 방송된 ENA, EBS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이다. 추성훈을 필두로 경력직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 분위기 메이커 이은지가 합심해 여행의 설렘과 노동의 값진 땀이 함께하는 여정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여행 전문가 곽준빈도 직접 번 돈으로 현지 음식을 사 먹는 여행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멤버들 사이에서 나이순으로 자연스레 '막내'가 된 곽준빈은 자금관리 '총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는데,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쌓아 온 경험으로 나라별 환율 계산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첫 번째 여행지는 중국 4대 도시이자 마운틴 시티라 불리는 '충칭'으로 떠났다. 곽준빈은 발 빠르게 현지 택시비 시세를 알아보기도 하고, 가성비 넘치는 음식도 찾아내며 현지 물가를 직접 체험했다. 충칭은 대표적인 매운맛 도시답게 어떤 음식이든 마라 향이 강렬했고, 낭만 가득한 곳에서 멤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어느새 도시의 분위기에 서서히 스며들었다.

대망의 첫 번째 극한 직업은 바로 충칭의 랜드마크 고층빌딩 스카이 브리지와 투명 전망대를 청소하는 것이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곽준빈은 떨림도 잠시, '일해야 먹을 수 있다'는 규칙을 지키고자 자신이 맡은 구역에서 힘찬 시작을 알렸다.
'밥값'을 벌기 위해 높은 빌딩에서 선배님들에게 청소 가르침을 받게 된 곽준빈. 과연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무사히 맡은 일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예측불허 생존 여행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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