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내달 출범…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박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는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을 내달 출범하고, 동해·삼척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행체계 가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구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의 핵심 추진 주체로서 실행 기반의 운영체계를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1단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은 글로벌본부장을 추진단장으로 도와 동해시·삼척시, 강원테크노파크에 전담팀을 두며, 기획 등 3개 분과에는 총 2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을 내달 출범하고, 동해·삼척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행체계 가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구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의 핵심 추진 주체로서 실행 기반의 운영체계를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1단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은 글로벌본부장을 추진단장으로 도와 동해시·삼척시, 강원테크노파크에 전담팀을 두며, 기획 등 3개 분과에는 총 2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다.
각종 자문과 정책적 제언을 제시할 수소정책 협의회도 함께 운영한다.

도는 8월 12일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추진계획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분과위원회를 분기별로 운영해 기업 유치와 인력양성, 연구개발 등 특화단지를 액화수소 산업생태계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구체적 방안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도는 향후 특화단지가 본격화되는 내년 하반기 이후에는 2단계 조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 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담 사무국을 설치하는 한편 기존 3개 분과를 3개 기구로 개편한다.
이를 통해 전략 수립부터 사업 발굴, 기업 지원까지 수소 전 주기적 실행체계를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손창환 도 글로벌본부장은 “강원도는 수소시범도시, 규제자유특구, 저장·운송 클러스터 등 다양한 수소 기반 정책을 선도해온 지역”이라며 “추진단 운영을 통해 강원형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수소 #특화 #수소산업 #생태계 #강원도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비쿠폰 다 쓰면 5만원 또 드려요”
- [속보]삼성전자, 22조8000억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 계약 체결
- 조계종 총무원장, 이 대통령에 ‘조국 특별사면’ 요청
- 유튜버에 넘긴 연락처 사들여 200여억원 투자사기…리딩방 일당 검거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양양 호텔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 '쥬라기 월드' 된 양양 해변… 대형 공룡 조형물 무더기 폐기 방치
- 산양삼 멧돼지 습격 수억원 피해 보상 ‘막막’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