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거리공연 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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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이 2025년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거리공연의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28일 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오는 30일까지 2명 이상 음악, 춤, 다원 공연, 마술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를 모집, '문화도시 수원' 누리집을 통해 활동계획서 등을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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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이 2025년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거리공연의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28일 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오는 30일까지 2명 이상 음악, 춤, 다원 공연, 마술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단체를 모집, ‘문화도시 수원’ 누리집을 통해 활동계획서 등을 접수 받는다.
이번 사업은 ‘서로를 살피며 함께 문제에 맞서는 문화도시 수원’의 일환으로 코로나 이후 침체된 지역의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예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화성행궁 및 수원시 버스킹존 등 수원 곳곳에서 시민에게 무대를 선보인다. 재단은 음향장비 및 공연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거리공연을 통한 전문·생활예술인들의 문화활동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소외감을 해소 및 문화향유권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새빛 문화예술클럽 ‘시민의 메아리’ 사업은 수원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들이 상호 교류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지원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나경 기자 greennforest21@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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