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술버릇=배달시키기, 하루 한 끼 먹으며 운동"[짠한형]
김노을 기자 2025. 7. 28.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로 변신한 덱스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배우 원진아,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원진아는 "그게 덱스의 주사인 것 같다"며 "같이 술을 먹으면 (덱스가) 자꾸 배달을 시켜서 자꾸 숙소에 뭐가 온다"고 말했다.
신동엽 말에 덱스는 "거의 한 끼를 먹고 다음 날 또 먹으면 그 이상으로 운동을 하니까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로 변신한 덱스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배우 원진아,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덱스는 "술버릇 중 하나가 배고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원진아는 "그게 덱스의 주사인 것 같다"며 "같이 술을 먹으면 (덱스가) 자꾸 배달을 시켜서 자꾸 숙소에 뭐가 온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불공평하다. 그렇게 먹고도 그 정도 몸을 유지할 수 있냐"고 볼멘소리를 했다.
신동엽 말에 덱스는 "거의 한 끼를 먹고 다음 날 또 먹으면 그 이상으로 운동을 하니까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효린♥' 태양, 19년만 경사 터졌다 | 스타뉴스
- '54세' 김혜수, 윤상현과 '31살 나이 차' 무색한 비주얼 케미 | 스타뉴스
- '케빈오♥' 공효진, 뉴욕 신혼생활 공개..데이트 중 "여기도 덥다" | 스타뉴스
- 박수홍, ♥김다예 없이 독박 육아하더니.."딸이 날 엄마라 불러" | 스타뉴스
- 이병헌♥이민정, 정원에 '19개월 딸' 전용 풀장 설치..가격에 '깜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영화계 거장들도 '픽'..대체불가 매력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Swim with Jin', 원곡 'Swim' 이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위 '인기 폭발' | 스타
- "그래 방탄처럼 그게 말은 쉽지" 방탄소년단, 누아르 감성 '2.0' 뮤직비디오 공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작사·작곡 'Into the Sun' 뉴욕타임스→롤링스톤 '극찬' | 스타뉴스
- "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