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날씨] 전역 ‘폭염 경보’ 계속...내일도 한낮 36도 '무더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낮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 26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 3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무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 바랍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8일) 충북과 세종, 전역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낮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일(29일)도 오전부터 강한 볕이 내리쬐며 불볕더위가 계속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 26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 3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무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 바랍니다.
-----------------------------------
◐ 내일(29일) 지역별 예상 기온
(발표 : 07월 28일 (월) | 17:00)
- 아침 최저기온
△청주 26도 △충주 23도 △제천 21도 △보은 22도 △옥천 22도 △영동 22도
△증평 23도 △진천 23도 △괴산 22도 △음성 23도 △단양 21도 △세종 25도
- 낮 최고기온
△청주 36도 △충주 36도 △제천 35도 △보은 35도 △옥천 36도 △영동 36도
△증평 35도 △진천 35도 △괴산 35도 △음성 35도 △단양 35도 △세종 36도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