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상현 "장제원이 당선인 뜻이라며 전화"…윤은 "장에 전화 받았지?"

윤정주 기자 2025. 7. 2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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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보도 화면

김건희 특검에 불려간 윤상현 의원이 '고 장제원 전 의원'을 언급했습니다.

"김영선이 좀 해주라 했는데"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추궁하자, "당시 비서실장이던 장제원 의원이 당선인(윤석열)의 뜻이라며 전했다"고 진술한 겁니다.

그간 대통령 부부 지시를 받아 공천을 준 게 아니라고 부인하던 윤상현 의원, 자신의 주장을 뒤집었습니다.

왜 윤 의원은, 이미 사망한 장제원 의원을 등장시킨 걸까요. 더 자세한 소식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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