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소년소녀합창단 내년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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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빅토리아홀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참가한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2026년 한국에서 열리는 제5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김희철 감독으로부터는 공연 후 "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2026년 한국 송도에서 열리는 제5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는 영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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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빅토리아홀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참가한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2026년 한국에서 열리는 제5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서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은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까투리타령(한정임), 남도새타령(고혜영)과 현대곡인 Kyrie(이현철), 얄리얄리(국현) 4곡을 선보였다. 세계에서 모인 9명의 심사위원과 참가한 각국의 지휘자들로부터 “소년소녀의합창단에서는 들을 수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소리였다”는 찬사와 “합창을 듣는 순간 가슴이 울컥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김희철 감독으로부터는 공연 후 “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2026년 한국 송도에서 열리는 제5회 아시아합창 그랑프리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는 영광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 대상, 최고 지휘자상 등 6관왕을 수상해 올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합창 그랑프리 대회의 참가자격을 얻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한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철원의 이름을 알리게 된 철원소년소녀합창단이 자랑스럽다”며 “합창단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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