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본촌산단 지하수 발암물질 검사
김초롱 2025. 7. 28. 18:08
광주 하남산단에 이어 본촌산단 지하수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된 이후, 북구가 수질검사에 들어가
광주 하남산단에 이어 본촌산단 지하수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된 이후, 북구가 수질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는 지하수 시설 57곳을 검사하도록 민간 업체에 의뢰했고, 검사 항목은 발암물질 트라이클로로에틸렌 등 20가지입니다.
늦어도 8월 중순까지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후 결과는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이상이 있는 시설은 폐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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