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영업익 49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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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 2분기 매출이 59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 상반기 매출은 1조1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늘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 2분기 매출 1조421억원, 영업이익 814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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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매출 0.8% ↑
iM금융지주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3.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2718억원으로 12.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iM금융지주는 200억원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계획을 결의했다. 2024년 발표한 iM금융지주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2027년까지 총 1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번 결의로 계획 이행률은 40%로 상향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올 2분기 매출이 59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 상반기 매출은 1조12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277% 신장했다. 상반기 영업손실 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133억원 적자에서 127억원만큼 개선됐다.
현대오토에버는 올 2분기 매출 1조421억원, 영업이익 814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3.5%, 영업이익은 18.7%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시스템통합 사업 매출이 같은 기간 17.3% 늘어난 3879억원을 기록했다. 정보기술 아웃소싱(ITO) 부문은 13.7% 상승한 4238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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