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사칭 피해당했다…"DM으로 접근→금전 요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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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47)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진선규를 사칭한 SNS(소셜미디어) 계정과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됐다"고 알렸다.
이어 "회사 관계자와 당사 소속 배우들은 특정 개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품 요구 등 피해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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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선규(47)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진선규를 사칭한 SNS(소셜미디어) 계정과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됐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진선규는 개인 인스타그램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당사 역시 인스타그램, 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제외한 별도 계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 관계자와 당사 소속 배우들은 특정 개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품 요구 등 피해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팬분들 피해를 막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필요시 법적인 조치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방송·연예계 관계자를 사칭한 노쇼(예약 부도) 사기 피해가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다. 주로 연예인, 소속사 직원, 제작진인 척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거나 주류 등 물품값을 대신 치르게 한 뒤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방식이다.
올해만 해도 배우 김태희, 원빈·이나영 부부, 강동원과 가수 성시경 임영웅, 코미디언 박명수 이수근, 먹방 유튜버 쯔양, KBS 2TV 예능 '1박2일'과 SBS 예능 '런닝맨' 등이 사칭 피해를 겪었다.
한편 진선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와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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