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중인 영화 'F1'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은 F1 상식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한때 F1(포뮬러 원)의 유망주였던 주인공 소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젊은 드라이버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다시 한번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4년간 전남 영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으나, 운영 미숙과 누적 적자로 인해 조기 종료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 5주 차인 2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39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F1(포뮬러 원)의 유망주였던 주인공 소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젊은 드라이버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다시 한번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중이다. 실제 F1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1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뮬러 자동차 경주 대회 로 하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로 꼽힌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4년간 전남 영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으나, 운영 미숙과 누적 적자로 인해 조기 종료됐다. 최근 인천시가 F1 그랑프리 대회 유치에 나섰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716550001237)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191130000012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810470003014)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70916000003257)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한국일보
-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된 6000만원짜리 목걸이… 3년 전 김건희 착용 논란 | 한국일보
- '지게차 학대' 당한 스리랑카 청년이 신고 못한 이유 "나쁜 일터에서 도망칠 자유 없다" | 한국일
- [단독] 이 대통령, '12시간 야간근로 문제' 대책 지시···"몸 망가져" 현장은 이미 아우성 | 한국일
- "얼마 양보하면 타결되나"... 과도한 미국 요구에 고민 큰 대통령실 | 한국일보
- 광복절 앞서 고개드는 '조국 사면론'... "죗값 이미 혹독히 치러" | 한국일보
- [단독] '주한미군 역할 확대' 동맹 현대화, 이미 관세 협상 테이블 올랐다 | 한국일보
- 도쿄 한복판 한국어 책방... 한강 책도 이 사람 거쳐 일본에 | 한국일보
- '감귤충' 조롱에, 족보 갑질까지…의대 내부 갈등에 향후 '10년 교육 부실화' 우려 | 한국일보
- "박근혜 탈탈 털던 윤석열, 업보 돌아온 것"... 연일 尹 때리는 홍준표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