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중인 영화 'F1'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은 F1 상식 [영상]

양진하 2025. 7. 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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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1(포뮬러 원)의 유망주였던 주인공 소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젊은 드라이버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다시 한번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4년간 전남 영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으나, 운영 미숙과 누적 적자로 인해 조기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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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F1' 역주행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 5주 차인 2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39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F1(포뮬러 원)의 유망주였던 주인공 소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젊은 드라이버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다시 한번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 중이다. 실제 F1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1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포뮬러 자동차 경주 대회 로 하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로 꼽힌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4년간 전남 영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가 열렸으나, 운영 미숙과 누적 적자로 인해 조기 종료됐다. 최근 인천시가 F1 그랑프리 대회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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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최희정 PD yoloh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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