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37℃ 찜통더위 지속…온열질환 조심

박병탁 기자 2025. 7. 28.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에도 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 낮 최고기온은 32~37℃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37℃, 충북 청주·충주, 대전, 전북 전주·정읍, 대구 등이 36℃를 보이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충주·대전 등 36℃ 무더위
27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29일에도 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 낮 최고기온은 32~37℃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37℃, 충북 청주·충주, 대전, 전북 전주·정읍, 대구 등이 36℃를 보이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