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컵 토너먼트 돌입… FC모현·목동중 8강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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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최강 루키 타이틀을 가리는 '2025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토너먼트를 통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경기 FC모현U15와 서울 목동중이 8강에 선착했다.
FC모현U15는 28일 평창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열린 서울 용마중과 이번 대회 16강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유스컵 디펜딩 챔피언인 목동중은 같은 날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경기 TMGFCU15와 16강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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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모현, 용마중에 1-0 신승
목동중, TMGFC에 6-0 대승

중등 최강 루키 타이틀을 가리는 ‘2025 금강대기 중등 U14 유스컵’이 조별리그를 마치고 토너먼트를 통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경기 FC모현U15와 서울 목동중이 8강에 선착했다.

FC모현U15는 28일 평창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열린 서울 용마중과 이번 대회 16강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양 팀은 전반을 득점과 실점 모두 없이 팽팽하게 마쳤으나 FC모현U15 이주석이 후반 14분 프리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균형이 깨졌고,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유스컵 디펜딩 챔피언인 목동중은 같은 날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 경기 TMGFCU15와 16강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목동중은 김무건의 선제골과 박민서의 멀티골, 장준혁의 골을 묶어 전반에만 4-0 리드를 잡았고, 후반에 김태우와 김무건이 추가 득점을 터트리며 상대를 압도했다.

한편, 유스컵 8강은 오는 30일 진부면민체육공원과 대관령고원전지훈련장에서 오후 5시 30분과 7시 경기로 각각 치러진다. 유스컵은 토너먼트부터 전 경기를 유튜브 ‘강원도민TV’를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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