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외교부, 인도네시아 민관과 뉴스페이스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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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인도네시아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 측 13개 우주기업과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 11개, 민간 기업과 협회 등 30여 기관에서 약 80명이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내 위성 활용 수요가 높은 다양한 정부 기관이 대거 참여했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인도네시아 측 위성 및 ICT 기업들도 자국의 상업 우주산업 현황 및 한국과의 협력 잠재력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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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뉴스페이스 세미나 [우주항공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yonhap/20250728175456564zuig.jpg)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인도네시아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 측 13개 우주기업과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 11개, 민간 기업과 협회 등 30여 기관에서 약 80명이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내 위성 활용 수요가 높은 다양한 정부 기관이 대거 참여했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한국 기업은 위성 개발·활용, 발사체, 우주탐사, 우주의학, 부품·소재 등 특화 영역과 협력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인도네시아 측 위성 및 ICT 기업들도 자국의 상업 우주산업 현황 및 한국과의 협력 잠재력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 우주청은 인도네시아 연구혁신청과 별도 면담해 우주 협력 중장기 방향성 및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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