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티플러스, '2025년 KEPCO 에너지 스타트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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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오티플러스(대표 박영철)가 '2025년 KEPCO(한국전력공사) 에너지 스타트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EPCO 에너지 스타트업'은 한국전력이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해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을 견인하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술 창업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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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ICT(정보통신기술) 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오티플러스(대표 박영철)가 '2025년 KEPCO(한국전력공사) 에너지 스타트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EPCO 에너지 스타트업'은 한국전력이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해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을 견인하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술 창업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아이오티플러스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앞으로 '전력 인프라 기반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무전원 IoT(사물인터넷)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게 됐다. △사업화 자금 △투자 유치 △멘토링 등 특화 프로그램 △정부 및 유관기관 지원 사업 연계 등 다방면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이오티플러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전문 업체다. △누설자계를 활용한 에너지하베스팅 기술의 무전원 및 무선 온·습도센서 및 전류 센서 감시를 통한 화재 예방 솔루션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자립마을 시스템 구축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구축 △EMS(에너지관리시스템) 및 통합 모니터링을 통한 분산에너지 관리 솔루션 등의 사업을 영위 중이다. 최근에는 전라남도의 '그린 모빌리티 기반 넷제로 시티 실증 사업'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차(EV)를 ESS(에너지저장장치)로 활용, 에너지 수요관리(DR)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것으로 3년간 진행된다.
박영철 아이오티플러스 대표는 "IoT센서 시장 규모는 연평균 30% 성장해 오는 2026년에는 약 110억달러(한화 15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에너지하베스팅 센서 시장은 스마트홈부터 스마트팩토리까지 다양한 시장에 적용 가능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KEPCO 에너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품 고도화 및 안정화를 이루고 해외 시장도 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오티플러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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