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주민 찬성 62.9%" 지천댐 추진…반대 측과 갈등 지속

김상기 2025. 7. 28. 17: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JB 5 뉴스

충남도가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주민 찬성여론을 바탕으로 정부 설득과
지원방안 수립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여론조사에서
청양.부여 주민 62.9%가
댐 건설에 찬성했다고 밝히며,
수해와 가뭄에 대응할 수 있는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반대 측은
전체의 1% 남짓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가
주민 의견을 대표할 수 없다며
지천댐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 양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Copyright ©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