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찾은 50대 온열질환자, 병원 이송 중 심정지로 숨져
류희준 기자 2025. 7. 28.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에서 119안전센터 지역대를 찾은 50대가 온열질환에 따른 신체 이상을 호소한 뒤 숨졌습니다.
오늘(28일) 오후 1시 30분 천안동남소방서 한 119안전센터 지역대를 직접 방문한 A(59) 씨가 "몸이 이상하다"고 호소했습니다.
당시 A 씨 체온은 37.2도로, 열 경련을 일으킨 뒤 심정지가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충남에서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A 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119안전센터 지역대를 찾은 50대가 온열질환에 따른 신체 이상을 호소한 뒤 숨졌습니다.
오늘(28일) 오후 1시 30분 천안동남소방서 한 119안전센터 지역대를 직접 방문한 A(59) 씨가 "몸이 이상하다"고 호소했습니다.
A 씨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 과정에서 심정지가 왔고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 씨 체온은 37.2도로, 열 경련을 일으킨 뒤 심정지가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충남에서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A 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준엽, 서희원 묘지 앞에 앉은 근황…"깊은 슬픔 느껴져" 목격담
- 신부님이 민간인 잔혹 살해…도끼로 찍고 몸에 불질러
- "모든 희망 사라져"…캄보디아 포격에 아내·두자녀 잃은 태국 가장
- 13세 미만 아동 간음하고도 집유 받은 40대…2심서 법정구속
- 흐느끼는 10대 끌어안고 입맞춤…목사님의 충격 두 얼굴
- 이면도로서 차량 앞으로 넘어진 보행자 사망…운전자 책임은
- 소주 2병 마신 40대 BJ, 고속도로서 음주운전 라이브 방송
- "징역 10년 과도"…구직 여성 납치·감금·강간 혐의 20대 항소
- 9살 아이 물 속에 머리 집어넣고 '낄낄'…수영 강사 결국
- '쾅' 벤츠 돌진에 주택 '와르르'…마당서 초등생 깔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