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글로벌 팬 반응 "아임 낫 괜찮아",헤어컷엔 "핫 트렌디 룩같아"[K-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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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입대 전 차은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고마운 분들을 만나며 잘 지내고 있다. 아로하(팬클럽명)가 그립다"고 전했다.
차은우가 입대전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잊지 말아달라"고 남긴 부탁에 대해 팬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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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입대 전 차은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고마운 분들을 만나며 잘 지내고 있다. 아로하(팬클럽명)가 그립다"고 전했다. 또한 9월 솔로 앨범 발매,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해놓고 "앨범, 영화, 드라마가 모두 나올 예정이니 저를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얼굴 천재는 어떤 헤어스타일도 완벽"
영어권 팬들은 차은우의 짧은 머리를 '버즈컷'이라고 불렀다. 팬들은 "Face card never declines(카드놀이에서 퀸 킹처럼 얼굴이 든 카드가 강한것에 빗대 , '얼굴 천재는 어떤 상황에서도 실패하지 않는다'는 뜻)"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팬은 "왜 그에게는 이런 짧은 머리마저 이렇게 잘 어울리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일본어로도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잘생겼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얼굴이 너무 치명적이어서 삭발도 완벽하게 소화한다"라며 감탄하는 트윗글도 있었다.
또다른 한 팬은 "솔직히 이런 평범하고 못생긴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남자는 거의 못 봤는데, 그에게는 핫한 트렌디 헤어스타일처럼 보인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의 입대에 "아, 안 돼. 또 다른 아름다운 사람이 군대에 가야 하다니 "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는 팬들이 많았지만 " 잘 지내, 은우 더 강해져서 돌아와"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팬들도 많았다. 특히 유럽 팬들은 방탄소년단(BTS)와 EXO 멤버들의 군 복무 사례를 언급하며 "We'll wait for you like we did for others(다른 아이돌들을 기다렸듯이 너도 기다릴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차은우가 입대전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잊지 말아달라"고 남긴 부탁에 대해 팬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답했다. 한 팬은 "Even if I had dementia, I wouldn't forget you(치매에 걸려도 널 잊지 않을 거야)"라며 절대 잊을 수 없다는 의지를 표현했고, 또 다른 팬은 "How can someone with that face be forgotten?(그런 얼굴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잊어?)"라며 그의 외모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입대 소식 자체에 충격받은 팬들은 "IM OK IM FINE(괜찮아 나는 멀쩡해)"라고 써놓으며, 전혀 괜찮지 않다는 의미의 반어법으로 속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I'm not gwenchana at all(전혀 괜찮지 않아)"처럼 한국어 '괜찮아'를 섞어 쓴 표현도 눈에 띄었다.
많은 팬들이 #WeWillWaitForChaEunWoo(차은우를 기다릴게), #ProudOfChaEunWoo(차은우가 자랑스러워) 해시태그를 사용하며 제대일까지 기다리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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