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유명 짜뚜짝 시장서 총기난사로 5명 사망
김재영 기자 2025. 7. 28. 17:47
[방콕(태국)=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태국 수도 방콕에서 28일 총기 휴대 남성 한 명이 이름난 프레시 푸드 시장에서 총격 난사로 5명을 살해한 뒤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
방콕 시내 짜뚜짝의 오르 토르 코르 시장에서 일어난 총격 살해로 시장 경비원들이 희생됐다. 또 여성 2명이 부상했다는 보도다.
넓게 펼쳐진 짜뚜짝 주말 시장 옆에 있는 식품 시장은 갖가지 식품이 나와 태국 및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온라인 유포 비디오에서 총기 난사범은 야구 캡과 반바지 차림으로 백팩을 가슴 쪽으로 매고 오른손에 권총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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