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자녀와 속초 여행→럭셔리 호텔 협찬설 부인 “눈치 보기 싫어”

장예솔 2025. 7. 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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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동석이 협찬설을 부인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최동석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넓은 바다뷰와 고급 뷔페가 매력적인 호텔을 숙소로 정한 최동석은 "누가 협찬이냐고 묻는데 내돈내숙. 협찬받고 눈치 보면서 다니기 싫어라 합니다"고 소신을 밝혔다.

최동석은 호텔의 장단점을 하나하나 나열하면서 "위치나 뷰, 룸 컨디션이 모든 걸 용서하게 하는 아이들도 즐겁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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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협찬설을 부인했다.

최동석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녀들과 속초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최동석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넓은 바다뷰와 고급 뷔페가 매력적인 호텔을 숙소로 정한 최동석은 "누가 협찬이냐고 묻는데 내돈내숙. 협찬받고 눈치 보면서 다니기 싫어라 합니다"고 소신을 밝혔다.

최동석은 호텔의 장단점을 하나하나 나열하면서 "위치나 뷰, 룸 컨디션이 모든 걸 용서하게 하는… 아이들도 즐겁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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