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잘릴까봐” 도경완, 미국에 아이들 두고 하루 귀국한 이유(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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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내 아이의 사생활' 녹화를 위해 미국에서 출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이 두 자녀 연우, 하영의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애기들 미국 가 있다. 이번에는 하영이도 같이 가서 당당하게 수업을 듣고 있다. 머리가 지끈지끈하다"며 미국 영재 캠프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내 아이의 사생활' 녹화만을 위해 미국에서 왔다는 도경완은 "오늘 새벽에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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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도경완이 '내 아이의 사생활' 녹화를 위해 미국에서 출발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장윤정이 두 자녀 연우, 하영의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애기들 미국 가 있다. 이번에는 하영이도 같이 가서 당당하게 수업을 듣고 있다. 머리가 지끈지끈하다"며 미국 영재 캠프를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경완 씨는 여기 와 계시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애들은 당연히 제가 보는 건가"라며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내 아이의 사생활' 녹화만을 위해 미국에서 왔다는 도경완은 "오늘 새벽에 왔다"고 말했다. 이현이가 "슈퍼스타다. 블랙핑크다"라며 놀라움을 표하자 장윤정은 "스케줄 조정이 안 돼서 이번 회차만 둘이서 해도 된다고 고맙게도 배려해줬는데 굳이 자리 비우는 거 아니라고, 그러다가 잘린다고 하면서 왔다. 그래서 촬영하고 끝나자마자 공항으로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도경완은 "그런 얘기를 뭐하러 하냐"며 장윤정을 제지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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