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한길 같은 사람 긁어모아 통합? 국힘, 희망 없다"
박진규 기자 2025. 7. 28. 17:15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은 장기적으로 전혀 희망이 없다" 비판했습니다. "계엄에 찬동하고 탄핵에 반대한 세력들이 지금 국민의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그 당을 지지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 사람들이 솔직히 얘기해서 당을 뭐 때문에 하는지를 내가 모르겠다고 생각을 해요"
"최근에 보니까 또 무슨 전한길이라고 하는 사람을 갖다가 또 당에다가 포섭을 해 가지고서 무슨 화합을 해야 되겠다, 통합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무조건 하여튼 과거에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던 이런 사람들을 갖다가 긁어모아 가지고서 당을 갖다가 통합을 한다는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 가지고서 내가 보기에는 국민의힘은 장기적으로 전혀 희망이 없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전한길 같은 사람이 당에 들어와 가지고서 사실은 세를 좌우한다고 할 것 같으면 내가 보기에는 저 당은 더 이상은 희망이 없다고 봐요"
김종인 전 위원장은 안철수나 조경태 후보가 새 당대표가 되면 혹시라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당선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면서 김문수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제일 크다고 예측했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SBS 김태현의 정치쇼]
"김문수 후보가 지난번에 41%인가 얻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41%의 표를 갖다 냉정하게 분석해 볼 것 같으면 사실은 상당 부분이 사실은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한 거부반응에서 간 거지 실질적으로 무슨 김문수 후보를 갖다가 지지하기 위해서 간 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김문수 후보나 국민의힘은 어떤 착각 속에 빠져 있냐 하면 그래도 국민의 41%가 자기네들을 지지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김 전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의 불출마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판단이라면서 전국을 돌면서 당원들을 설득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 사람들이 솔직히 얘기해서 당을 뭐 때문에 하는지를 내가 모르겠다고 생각을 해요"
"최근에 보니까 또 무슨 전한길이라고 하는 사람을 갖다가 또 당에다가 포섭을 해 가지고서 무슨 화합을 해야 되겠다, 통합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무조건 하여튼 과거에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던 이런 사람들을 갖다가 긁어모아 가지고서 당을 갖다가 통합을 한다는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 가지고서 내가 보기에는 국민의힘은 장기적으로 전혀 희망이 없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전한길 같은 사람이 당에 들어와 가지고서 사실은 세를 좌우한다고 할 것 같으면 내가 보기에는 저 당은 더 이상은 희망이 없다고 봐요"
김종인 전 위원장은 안철수나 조경태 후보가 새 당대표가 되면 혹시라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당선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면서 김문수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제일 크다고 예측했습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SBS 김태현의 정치쇼]
"김문수 후보가 지난번에 41%인가 얻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 41%의 표를 갖다 냉정하게 분석해 볼 것 같으면 사실은 상당 부분이 사실은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한 거부반응에서 간 거지 실질적으로 무슨 김문수 후보를 갖다가 지지하기 위해서 간 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김문수 후보나 국민의힘은 어떤 착각 속에 빠져 있냐 하면 그래도 국민의 41%가 자기네들을 지지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김 전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의 불출마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판단이라면서 전국을 돌면서 당원들을 설득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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