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대서 40mm 고폭유탄 12발 부족...군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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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지난 23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부대 탄약고에서 보관 중이던 40mm 고폭유탄이 전산 기록보다 12발이 부족해 군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당시 이 고폭유탄의 박스 납봉이 훼손된 채 발견됐는데, 탄약 관계관들이 전산 기록변동 과정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40mm 고폭유탄은 K201 유탄발사기나 K4 고속유탄발사기에 쓰이는 탄으로, 수류탄의 파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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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지난 23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부대 탄약고에서 보관 중이던 40mm 고폭유탄이 전산 기록보다 12발이 부족해 군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당시 이 고폭유탄의 박스 납봉이 훼손된 채 발견됐는데, 탄약 관계관들이 전산 기록변동 과정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탄약고 울타리 등의 파손흔적은 없으며, 다른 탄종을 포함해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40mm 고폭유탄은 K201 유탄발사기나 K4 고속유탄발사기에 쓰이는 탄으로, 수류탄의 파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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