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교육박물관 이전·신축 확정…교육부 심사 통과

이주형 2025. 7. 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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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한밭교육박물관 이전 신축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동구 삼성초에 있는 박물관은 중구 문화동 옛 충남교육청 부지를 활용, 수장고와 교육실, 야외광장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9년 개관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한밭교육박물관 신축은 교육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세대 교육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발판"이라며 "박물관과 교육기관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배움과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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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한밭교육박물관 이전 신축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동구 삼성초에 있는 박물관은 중구 문화동 옛 충남교육청 부지를 활용, 수장고와 교육실, 야외광장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9년 개관할 예정이다.

이용자의 편의시설 활용 방안, 주변 교육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 다른 박물관과 차별화 계획 보고를 조건으로 승인받았다.

설동호 교육감은 "한밭교육박물관 신축은 교육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세대 교육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발판"이라며 "박물관과 교육기관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배움과 경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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