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여신’ 홍수아 점점 더 판빙빙 닮아가‥인형 비주얼 폭발

박아름 2025. 7. 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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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홍수아는 7월 26일 자신의 SNS에 "Douyin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온몸에 밀착되는 분홍색 숏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점점 더 중화권 배우 판빙빙을 닮아가는 홍수아의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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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아 SNS
사진=홍수아 SNS
사진=홍수아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수아가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홍수아는 7월 26일 자신의 SNS에 "Douyin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온몸에 밀착되는 분홍색 숏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점점 더 중화권 배우 판빙빙을 닮아가는 홍수아의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수아는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숏폼 전용 브랜드 JoyTBC 첫 숏폼 드라마 ‘뷰티풀 CEO 서혜림’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 복귀한다. ‘뷰티풀 CEO 서혜림’은 사생아로 태어나 스스로를 죄악으로 여겨,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살아가다가 이복형제들의 계략으로 모든 것을 잃고 죽임을 당했던 서혜림이 죽음 후 회귀해 이전의 삶과 달리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가며 결국 이복형제들의 온갖 계략과 음모를 이겨내고 세계 뷰티 산업의 아이콘이자 최고의 화장품 회사 CEO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영화 ‘감동주의보’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최웅과 또 한 번 재회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홍수아는 2013년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드라마인 ‘억만계승인’ , ‘온주량가인’은 물론 , 중국 영화 ‘원령’ , ‘목격자 : 눈이 없는 아이’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 여신으로서 입지를 단단히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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