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27일 모친상..'日 거주' 아내 급거 귀국→슬픔 속 빈소지켜

김나연 2025. 7. 28.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정민의 모친이 27일 별세했다.

현재 김정민은 아내 다니 루미코를 비롯한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모친을 향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낸 김정민의 모친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위로와 애도의 뜻을 보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맘마미아’ 프레스콜이 열렸다.배우 김정민이 취재진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3.03.29 /sunday@osen.co.kr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정민의 모친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현재 김정민은 아내 다니 루미코를 비롯한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민은 지난 2006년 세살 연하의 일본인 타니 루미코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장남 김태양 군과 둘째 아들 김도윤 군은 각각 타니 타이요, 타니 다이치라는 이름으로 현재 일본에서 사간도스 U-18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그중에서 김도윤 군은 일본 U-17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돼 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쳐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아내 타니 루미코 씨는 아이들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생활 중이다.

김정민은 지난해 4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90대 노모의 곁을 지키기 위해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일본으로 함께 가지 못한 사정을 전했던 바 있다. 이처럼 모친을 향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낸 김정민의 모친상 소식에 많은 이들이 위로와 애도의 뜻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정민 모친의 빈소는 수원 영통구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승화원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