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충동 억제 못했다"⋯수영장서 초등생 수영복 벗긴 25세 男 체포

설래온 2025. 7. 2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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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수영복 하의를 벗기다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후지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군마현 요시오카정에 거주하는 아오키 타카노리(25)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아오키는 전날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소재 수영장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수영복 하의를 벗긴 혐의를 받는다.

경비원은 아오키를 용의자로 특정해 신병을 확보한 뒤 "초등학생의 수영복을 벗긴 남성을 붙잡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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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일본 한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수영복 하의를 벗기다 경찰에 붙잡혔다.

일본 한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수영복 하의를 벗기다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픽사베이]

28일 후지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군마현 요시오카정에 거주하는 아오키 타카노리(25)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아오키는 전날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소재 수영장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수영복 하의를 벗긴 혐의를 받는다.

피해 아동은 함께 온 가족에게 사건을 알렸고, 가족은 즉시 수영장 경비원에게 이를 신고했다.

경비원은 아오키를 용의자로 특정해 신병을 확보한 뒤 "초등학생의 수영복을 벗긴 남성을 붙잡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아오키는 범행을 인정했으며, "성적 충동을 억제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진=챗GPT]

경찰 조사 결과, 아오키는 혼자 수영장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성적 충동을 억제하지 못했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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