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 열려

이상문 2025. 7.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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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유전학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8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총회는 53개국 10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 및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최신 유전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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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학술 콘텐츠의 융합, 글로벌 과학도시로 한걸음 도약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가 열렸다.
최신 유전학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8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ISAG 2025)'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총회는 53개국 10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 및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최신 유전학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워크숍 세션, 구두 및 포스터 발표 등이 활발히 진행되었고, 최신 동물유전체 기술, 윤리적 유전학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행사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국립중앙과학관,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등 대전의 핵심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ISAG 총회 조직위원장인 이준헌 충남대 교수는 "이번 총회의 학술성과는 물론 참가자들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고려한 점에서 도시와 함께 호흡하는 경험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MICE산업 홍보를 위해 공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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