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 축제, 대전의 근현대역사와 함께"

이상문 2025. 7.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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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분관인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이 '2025 대전 0시축제'에 맞춰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8월 2일부터 16일까지 밤 10시까지 개관하여 영시축제를 찾는 사람들이 야간 및 휴일에도 상설전시실(대전의 근현대역사)과 기획전시실(유성온천 전성시대)를 관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대전의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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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근현대사전시관, 0시축제 기간 야간·휴일 연장 운영
옛 충남도청사 사진. 사진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립박물관 분관인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이 '2025 대전 0시축제'에 맞춰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8월 2일부터 16일까지 밤 10시까지 개관하여 영시축제를 찾는 사람들이 야간 및 휴일에도 상설전시실(대전의 근현대역사)과 기획전시실(유성온천 전성시대)를 관람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대전의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연장 운영은 0시 축제의 활성화와 관람객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같은 장소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대전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부대행사 '패밀리 테마파크'(대전문화재단 주관)와 연계해, 전시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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