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문 불법 의혹"‥"가족끼리 빌릴 수도" [앵커리포트]

이하린 2025. 7. 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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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김건희 여사가 나토 순방 당시 착용했던 고가 목걸이가 김 여사 오빠의 장모 집에서 발견됐죠.

이에 대한 민주당 반응 먼저 듣고 오시죠.

[김병기 /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 희대의 국정 농단, 김건희를 즉각 구속하십시오. 꼬리에 꼬리를 문 불법 의혹, 그리고 거짓말의 연속입니다. 고가의 명품 장신구를 처음에는 빌렸다고 하더니 이제는 모조품이라고 주장합니다. 고가의 명품 장신구들이 김건희의 친인척 집에서 무더기로 발견되었습니다. 김건희의 것이라면 이것은 명백한 증거인멸이자 은닉입니다.]

김여사 측 진술 신빙성에 의문이 제기된다는 비판인데요,

김여사 측 관계자는

오빠 장모 집에서 목걸이가 발견된 이유에 대해 가족끼리 빌려서 착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모조품, 즉 비싼 제품도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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