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해결사 나지완 귀환 알린 첫 티저…9월 첫 방송

김현희 기자 2025. 7. 28.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최강야구'가 첫 번째 티저를 공개하며 나지완의 귀환을 알렸다.

28일 JTBC '최강야구'는 2025 시즌의 9월 컴백을 알리는 첫 번째 티저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KBO 유일무이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나지완이 '최강야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최강야구'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JTBC '최강야구'가 첫 번째 티저를 공개하며 나지완의 귀환을 알렸다. 

28일 JTBC '최강야구'는 2025 시즌의 9월 컴백을 알리는 첫 번째 티저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등이 출연한다. 

티저 영상에는 KBO 역사상 최고의 '끝내기'로 평가받는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현장이 담겼다. 9회말 타석에 들어선 해결사 나지완이 '끝내기 홈런포'를 쏘아올려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했다. 

나지완의 타격과 동시에 홈런임을 예감한 듯한 캐스터의 끝내기 우승 콜과 구장을 가득 채우는 뜨거운 함성으로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우승이 확정됐을 당시로 시간으로 되돌려 놓는다. 

KBO 유일무이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나지완이 '최강야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더불어 나지완과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을 공유했던 이종범, 윤석민이 '최강야구'에서 의기투합해 보여줄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