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유감" 이진숙 SNS에 "해보자는 거죠" 한준호, 뒷말은?[킥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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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은 28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진숙 위원장이 SNS에 '휴가 유감'이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며 "제가 최고위에서 '사의 표명하고 좋아하는 휴가 길게 가시라'는 발언 내용을 정성스럽게 캡처해서 올려뒀던데, 해보자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이진숙 위원장은 '휴가 신청이 반려된 것은 난생처음, 자신은 휴가를 신청했을 뿐이지 휴가 간 게 아니다'고 항변을 했던데 같은 회사에서 휴가를 15년간 해본 입장에서 그런 넋 빠진 소리 처음 듣는다.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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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최고위원은 28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진숙 위원장이 SNS에 '휴가 유감'이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며 "제가 최고위에서 '사의 표명하고 좋아하는 휴가 길게 가시라'는 발언 내용을 정성스럽게 캡처해서 올려뒀던데, 해보자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이진숙 위원장은 '휴가 신청이 반려된 것은 난생처음, 자신은 휴가를 신청했을 뿐이지 휴가 간 게 아니다'고 항변을 했던데 같은 회사에서 휴가를 15년간 해본 입장에서 그런 넋 빠진 소리 처음 듣는다.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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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남승현 기자 n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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