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식료품 시장서 ‘총기난사’…보안요원 4명 사망·1명 부상

박양수 2025. 7. 28.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28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국 방콕의 한 유명 식료품 시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국 방콕 시내 모습 [연합뉴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28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태국 방콕의 한 유명 식료품 시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용의자의 신원이나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