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허훈·허웅 형제가 떴다… KCC, 지역 팬 소통 팬 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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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이전 3년 차를 맞는 부산 KCC가 지역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KCC는 지난 26일 부산 영도구 모모스커피와 함께하는 KCC 해피 아워 이벤트를 갖고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KCC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전주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동했다.
부산 이전 첫 시즌부터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을 제패한 KCC는 우승 직후 기념행사를 기념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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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이전 3년 차를 맞는 부산 KCC가 지역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KCC는 지난 26일 부산 영도구 모모스커피와 함께하는 KCC 해피 아워 이벤트를 갖고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새 주장 최준용을 비롯해 허훈과 허웅 형제, 송교창, 장재석, 최진광이 참여했다. 이들은 2시간동안 현장을 찾은 팬 300여명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기도 했다.

허웅 역시 “자연스럽게 책임감도 생겼고 기대감도 높아졌다”며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는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전주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동했다. 부산 이전 첫 시즌부터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을 제패한 KCC는 우승 직후 기념행사를 기념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지난 6월 말에는 홈구장인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광역시장배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도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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