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유명 식료품 시장 '총기 난사'…보안요원 4명 사망·1명 부상

장선이 기자 2025. 7. 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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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수도 방콕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AFP 통신은 28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방콕에 있는 유명 식료품 시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AFP에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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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 시내 모습

태국 수도 방콕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AFP 통신은 28일(현지시간) 오전 태국 방콕에 있는 유명 식료품 시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보안요원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총기를 사용한 용의자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용의자의 신원이나 범행 동기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AFP는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AFP에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는 대규모 총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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