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보다 차은우"…훈련병 엄마들도 반했다, 차은우 입대 현장 '포착'

정혜원 기자 2025. 7. 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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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 가운데, 그의 입소 현장이 화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 순식간에 놓치고 찾는 와중에 차은우가 딱 카메라 속으로 들어오네요"라며 "아들 잠깐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차은우는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특히 윤산하는 차은우의 훈련소 입소 사진을 비롯해 '군대 보낼 때 입는 옷'이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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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입소 현장. 출처|윤산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국방의 의무를 위해 훈련소에 입소한 가운데, 그의 입소 현장이 화제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들 순식간에 놓치고 찾는 와중에 차은우가 딱 카메라 속으로 들어오네요"라며 "아들 잠깐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은우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훈련소 동기들 사이에 서있다. 그는 밤톨머리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보여줘 감탄을 안겼다.

특히 해당 글쓴이의 "아들 미안"이라는 글에 많은 누리꾼들이 "차은우는 밤톨머리여도 차은우다", "나라도 아들이 저기 있어도 차은우가 눈에 들어올 듯", "다들 가족 안찍고 차은우만 찍더라"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차은우는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아스트로 멤버들을 비롯해, 같은 소속사인 최유정이 현장까지 찾아 그를 배웅했다.

특히 윤산하는 차은우의 훈련소 입소 사진을 비롯해 '군대 보낼 때 입는 옷'이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차은우는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군복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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