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전 앞둔 ‘팀 K리그’, 김문환-이태석 대체선수로 어정원-토마스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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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28일 팀 K리그의 김문환(대전하나)과 이태석(포항 스틸러스)의 대체선수로 어정원(포항)과 토마스(네덜란드·FC안양)를 발탁했다.
앞서 2일엔 올해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U-22) 선수인 '쿠플영플'로 센터백 한현서(포항)가 선정돼 팀 K리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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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는 22명의 선수들로 구성돼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잉글랜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른다. 이 중 베스트 11은 15일 조현우(울산 HD), 이태석, 김문환, 박진섭(전북 현대), 카이오(브라질·대구FC), 보야니치(스웨덴·울산), 김진규(전북), 오베르단(브라질·포항), 전진우(전북), 이동경(김천 상무), 아사니(알바니아·광주FC)가 선발됐다.
이 베스트 11은 K리그1 12개 구단이 제출한 팀별 베스트 11을 토대로 연맹 기술위원회(TSG)가 포지션별 4배수 후보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선발했다. 당시 오베르단(2만2728표), 이태석(2만2699표), 전진우(2만2397표) 순으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앞서 2일엔 올해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22세 이하(U-22) 선수인 ‘쿠플영플’로 센터백 한현서(포항)가 선정돼 팀 K리그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팀 K리그 김판곤 감독과 이정효 수석코치가 포지션과 각 팀별 인원수 배분을 고려해 나머지 10명을 선발했다. 모따(브라질·안양), 세징야(브라질·대구), 김동현(강원FC), 루안(브라질·수원FC), 이창민(제주 유나이티드), 황도윤(FC서울), 김영권(울산), 김경민, 변준수(이상 광주), 안톤(우크라이나·대전하나)가 이름을 올렸다.
권재민 기자 jmart22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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