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한국 떠나 행복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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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미국 살이에 도전한 배우 이시영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뉴욕의 한 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현재 첫째 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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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28일 SNS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뉴욕의 한 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풀밭에 앉아 여가를 즐기고 있는 뉴욕 시민들 사이에 섞여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은 이시영에 마음껏 어리광을 부리는 듯 풀밭에 누워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있다.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시영은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후 지난 3월,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과 시술을 진행해 현재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다”며 “(전남편과)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고 밝혔다.
이시영의 전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둘째 임신을 반대한 것은 맞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시영은 현재 첫째 아들과 미국 한 달 살기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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