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보자마자 딱, 윤계상’…트라이 감독의 예감 적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계상이 돌아왔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1년 만의 안방 복귀를 알렸다.
윤계상은 괴짜이지만 진심 어린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의 가슴에 트라이했다.
'트라이'는 폐부 위기의 한양체고 럭비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주가람의 고군분투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윤계상이 돌아왔다.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1년 만의 안방 복귀를 알렸다.
윤계상은 괴짜이지만 진심 어린 럭비부 감독 ‘주가람’ 역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의 가슴에 트라이했다.
‘트라이’는 폐부 위기의 한양체고 럭비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주가람의 고군분투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주가람은 과거 국가대표 출신이지만 도핑 논란으로 몰락한 인물이다. 럭비부는 냉랭했지만, 주가람은 광기를 장착해 유쾌하게 돌파했다.
그의 진정성은 감정선에서도 빛났다. 훈련을 이탈한 윤성준(김요한 분)을 찾아가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을 전한다.
장영석 감독이 “대본을 보자마자 윤계상이 떠올랐다”고 밝힌 이유가 바로 드러난다. 윤계상은 주가람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트라이’는 앞으로도 고난과 갈등을 겪는 럭비부의 성장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소미, 권은비 빠진 ‘워터밤’ 무대 접수 후 전한 소감 “다 젖었어요!”
- 미스맥심 바비앙, 경쾌한 ‘에어로빅’ 콘셉트로 섹시 만점의 매력 발산해
- “코인 800만원→10억↑”…정혁, 코인 대박에 땅·금까지 섭렵한 투자 고수
- ‘눈·코·가슴성형’ 이세영 “月 3000만 원 직업 제안” 거절한 이유는?
- “서프라이즈!!”...전소미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출연 이유 직접 공개
- 김나희, 트로트 가수 원톱 몸매 인증 [★SNS]
- 화사, ‘흠뻑쇼’서 터진 섹시 포텐…‘섹시돌’의 정석
- 47세의 하지원, 동안 미모는 여전한데 슬림해도 너무 슬림해!
- ‘삭발 입대’ 차은우 “짐싸니까 실감…전역하면 30대, 궁금하고 기대돼” [SS스타]
- 섬으로 간 히어로 ‘섬총각 영웅’, 8월 26일 첫 방송 확정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