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본격 정치 행보…"국회의원 변신" ('두근두근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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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빈이 국회의원으로 변신한다.
28일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빈은 이날 오후 첫 공개되는 국회방송(NATV) 웹드라마 '두근두근체인지'에 출연한다.
'두근두근체인지'는 노동자 출신 당차당의 초선의원 빈지훈(박지빈 분)과 엘리트 출신 든든당의 재선의원 최고은(정혜인 분)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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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박지빈이 국회의원으로 변신한다.
28일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빈은 이날 오후 첫 공개되는 국회방송(NATV) 웹드라마 '두근두근체인지'에 출연한다.
'두근두근체인지'는 노동자 출신 당차당의 초선의원 빈지훈(박지빈 분)과 엘리트 출신 든든당의 재선의원 최고은(정혜인 분)의 영혼이 뒤바뀌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박지빈은 당차당의 초선의원 빈지훈으로 분한다. 빈지훈은 조선소 노동자 출신으로 누구보다 노동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인물로 박지빈의 섬세한 감정선과 빈지훈이라는 캐릭터가 만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오전 국회방송 측은 "정당과 정치 이념은 물론 성별까지 극과 극인 두 사람의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 설정으로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두근두근체인지'는 28일 오후 5시 30분 1회 공개를 시작으로 5주간 월, 화요일 새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한편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은 2009년 방영된 '꽃보다 남자'에서 배우 구혜선의 동생 금강산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황금사과', '내 남자의 여자', '이산', '천추태후', '선덕여왕', '킬러들의 쇼핑몰', '블라인드', '붉은 단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내 이름은'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했다.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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